Mac에서 Quick Share 사용할 수 있는 'NearDrop'

최근에 갤럭시 기기를 장난감으로 쏠쏠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나는 그 외 기기가 전부 애플 기계라서 파일 공유에 애를 먹고 있다. 파일 공유에는 다양한 솔루션이 있다. 당장 'Google Drive'를 사용할 수도 있고 인스턴트 전송에는 'Send Anywhere'도 있다. 하지만, 다들 인터넷을 거치기 때문에 전송 과정에 한 스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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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issues

nginx에서 HTTP/3 설정하기

시작하며 HTTP/1.1에서 HTTP/2로 가는데는 약 16년이 소요되었지만 HTTP/3이 나오는데는 약 7년 정도 소요되었다. 이는 인터넷이 더욱 급격하게 변한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HTTP/1.1에서 HTTP/2로 갈 때에는 TCP 통신에서 발생되는 순차 전송, 오버헤드 등의 문제로 인해서 이를 병렬로 전송함으로서 이를 개선한 버전이다. 그런데 벌써 3이 나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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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vs JWT 비교

Application에서 인증 정보를 유지할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세션(Session) 또는 JWT(Json Web Token)이다. 최근에는 이상하게도 세션이 없어져야할 방식이고, JWT로만 사용해야한다는 여론이 있어서 간략하게 정리해보고자 한다. 각 기술 이해해보기 세션의 경우, Client 쿠키에 세션의 ID를 저장해두면, Server에서 해당 쿠키를 읽고, 내부 메모리를 찾아서 세션 ID = 로그인된 User를 매칭시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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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키 Overview

최근에 패스키(PassKey)에 관심이 생겨서 알아보았는데 이번에 알다본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본다. 구현 예제는 이번 글이 아닌 다른 글에서 해볼 것이다. 간단한 소개 패스키는 비밀번호를 대체하는 차세대 인증 기술로 FIDO 표준 기반의 인증 방식이다. 서비스를 운영하는 서버에는 공개 키를 저장하고 사용자의 기기에는 비공개 키를 저장한다. 사용자가 서비스에 인증할 때에는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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